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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11. 17. 20:15

 

 

자비송(The chant of metta, 慈經)

 

 

 

 

 

 

UploadSoft 慈

http://www.zgxpts.cn/...oadSoft/慈.mp3

 

 

 

 

 

Imee Ooi(黃慧音)

 

 

The Chant of Metta

자 비 송

 

 

 

노래 : Imee Ooi

 

 

 

 

Aha avero homi

제가 증오에서 벗어나기를!

 

avyāpajjho homi

제가 성냄에서 벗어나기를!

 

anīgho homi

제가 격정에서 벗어나기를!

 

sukhī - attāna pariharāmi

제가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Mama mātāpitu

저의 부모님,

 

ācariya ca ñāti mitta ca

스승들과 친척들, 친구들도,

 

sabrahma-cārino ca

거룩한 삶(梵行)을 닦는 이, 그분들도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Imasmi ārāme sabbe yogino

여기 가람에 있는 모든 수행자들이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Imasmi ārāme sabbe bhikkhu

이 승가의 모든 스님들도

 

sāmaera ca

사미승들도

 

upāsaka - upāsikāyo ca

우바새(優婆塞-남자 재가불자), 우바이(優婆夷-여자 재가불자)도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Amhāka catupaccaya - dāyaka

가지 생필품(옷, 음식, 약, 잠자리)을 보시해준 이

 

averā hontu

그 분들이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Amhāka ārakkhā devatā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女)신들

 

Imasmi vihāre

이 집(절)에서

 

Imasmi āvāse

이 처소에서

 

Imasmi ārāme

이 가람에서

 

ārakkha devatā

지켜주는 (여)신들

 

averā hontu

그들이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Sabbe sattā

모든 유정(有情-중생)들

 

sabbe pāā

모든 숨쉬는 것

 

sabbe bhūtā

모든 생명체

 

sabbe puggalā

모든 개별적인 존재들(補特伽羅)

 

sabbe attabhāva - pariyāpannā

‘나’라고 말하는 모든 것들(自體)

 

sabbe itthoiyo

모든 암컷

 

sabbe purisā

모든 수컷

 

sabbe ariyā

모든 성인(聖人)

 

sabbe anariyā

모든 범부(凡夫)

 

sabbe devā

모든 신(神)

 

sabbe mānussā

모든 인간

 

sabbe vinipātikā

모든 악처(惡處-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중생들이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Dukkha muccantu

고(苦)에서 벗어나지이다!

 

Yattha-laddha-sampattito māvigacchantu

이미 성취한 것을 잃지 않게 하여지이다!

 

Kammassaka

세상의 모든 중생은 자기 업의 주인입니다.(자기 업의 지배자입니다.)

 

Puratthimāya disāya

동쪽이나

 

pacchimāya disāya

서쪽이나

 

uttarāya disāya

북쪽이나

 

dakkhiāya disāya

남쪽이나 간에.

 

puratthimāya anudisāya

남동쪽이나

 

pacchimāya anudisāya

북서쪽이나

 

uttarāya anudisāya

북동쪽이나

 

dakkhiāya anudisāya

남서쪽이나 간에.

 

heṭṭhimāya disāya

가장 낮은 곳이든

 

uparimāya disāya

가장 높은 곳이든 간에.

 

 

Sabbe sattā

모든 유정(有情-중생)들

 

sabbe pāā

모든 숨쉬는 것들

 

sabbe bhūtā

모든 생명체

 

sabbe puggalā

모든 개별적인 존재들

 

sabbe attabhāva - pariyāpannā

‘나’라고 말하는 모든 것들

 

sabbe itthoiyo

모든 암컷

 

sabbe purisā

모든 수컷

 

sabbe ariyā

모든 성인(聖人)

 

sabbe anariyā

모든 범부(凡夫)

 

sabbe devā

모든 신(神)

 

sabbe mānussā

모든 인간

 

sabbe vinipātikā

모든 악처(惡處-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중생들이

 

averā hontu

증오를 여의어지이다.

 

abyāpajjhā hontu

성냄을 여의어지이다.

 

anīghā hontu

격정을 여의어지이다.

 

sukhī - attānam pariharantu

그 분들이 행복하게 지내게 하여지이다!

 

 

Dukkha muccantu

苦에서 벗어나지이다.

 

Yattha-laddha-sampattito māvigacchantu

이미 성취한 것을 잃지 않게 되어지이다!

 

Kammassaka

세상의 모든 중생은 자기 업의 주인입니다.(자기 업의 지배자입니다.)

 

 

Uddha yāva bhavagga ca

위로 가장 높은 천상의 중생에서부터

 

adho yāva avīccito

아래로 아비지옥(가장 고통스런 지옥) 중생에 이르기까지

 

samanta cakkavāesu

철위산(鐵圍山-윤회세계의 중심)의 주변 모두 (즉, 윤회 세계 모두)

 

ye sattā pathavīcara

땅위에서 걸어 다니는 것은 무엇이든

 

abyāpajjhā nivera ca

성냄도 없고, 증오도 없게

 

nidukkha ca nupaddava

苦도 없고, 재난도 없게 하여지이다!

 

 

Uddha yāva bhavagga ca

위로 가장 높은 천상의 중생에서부터

 

adho yāva avīccito

아래로 아비지옥(가장 고통스런 지옥) 중생에 이르기까지

 

samanta cakkavāesu

철위산 주변 모두

 

ye sattā udakecara

물 속에 돌아다니 것들은 무엇이든

 

abyāpajjhā nivera ca

성냄도 없고, 증오도 없게

 

nidukkha ca nupaddava

苦도 없고, 재난도 없게 하여지이다!

 

 

Uddha yāva bhavagga ca

위로 가장 높은 천상의 중생에서부터

 

adho yāva avīccito

아래로 아비지옥(가장 고통스런 지옥) 중생에 이르기까지

 

samanta cakkavāesu

철위산 주변 모두

 

ye sattā ākāsecara

허공에 (날아)다니는 것 모두

 

abyāpajjhā nivera ca

성냄도 없고, 증오도 없게

 

nidukkha ca nupaddava

苦도 없고, 재난도 없게 하여지이다!

 

 

 

 

Posted by Nai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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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자료2013. 11. 10. 17:50

무려 2TB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시스템.

 

바이두입니다.

 

중국사이트인데요.

 

하드 용량이 부족하신 분들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강추!

 

http://experience.so/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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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ai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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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회2013. 11. 10. 16:24

요즘 지하철에서 시간 날 때 읽는 소설이 있다. 소설 원효.

 

원효대사는 사실 해골물로 유명하다. 원효대사 해골물, 혜초천축국. 이 라는 노래에서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 불교의 핵심사상인 일체유심조를 논하는 이 원효대사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인데, 작가도 상당히 많은 자료조사를 한 것 같고, 꽤나 내용에 깊이가 있는 것 같아 좋다. 더불어 신라의 권력다툼. 김춘추, 김유신, 덕만공주 등의 이야기가 있어서 더 좋고.

 

오늘 보면서 인상깊었던 문장이 하나 있었는데 다음과 같다.

 

어린 원효가 출가하기 위해 한 스님을 찾아갔다. 그 스님은 토굴에 있었고, 처음 그 토굴에서 묵던 날 밤에 원효는 지네에게 물리게 된다. 이상한 감촉이 들어 깨보니 지네가 원효의 몸을 물고, 슥 사라져버렸다.

 

지네에게 물린 자리는 퉁퉁 붓고, 원효는 더 어릴 적 지네에게 물렸을 때 아버지가 지네의 머리를 부수고 죽인 것을 떠올리며 똑같이 지네에게 해준다. 소란스럽게 지네를 잡는 소리를 들은 큰 스님은 원효를 부른다.

 

원효는 지네가 자신을 물어 죽였노라 이실직고 하고, 이 이야기를 들은 스님은 원효를 꾸짖으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토굴은 본래 지네의 선조들이 살던 곳으로 우리가 지금 얹혀살고 있는 것 뿐이다. 본래 자기 땅에 찾아온 것 뿐이다. 게다가 지네는 자신들에게 공격적이지 않으면 물지 않는다. 지네가 더듬이로 탐색하는 걸 느끼고 네가 너도 모르게 지네를 자극해서 물렸을 것이다'

 

인상적인 부분은 토굴이 본래 지네의 선조들이 살던 곳이라는 인식이다. 그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도 따지고 보면 우리가 살던 곳이 아니다. 본래 자연이, 동물이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들이 살던 곳을 우리가 빌려쓰는 게 아닐까. 그런데도 너무 무자비하게 원주인을 파괴하고, 배척한다.

 

며칠 전 동물원을 가서 느낀 그 감정을 여기서도 다시 한번 느낀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극단적인 환경보호주의자는 아니지만..좀 그렇다.

 

원효는 이처럼 훌륭한 스승을 만나, 어렸을 적부터 이렇게 탁 트인 관점을 가지게 될 것이다. 20대 초반에 비교적 나도 이런 철학을 접하게 되서 다행이다. 생명존중사상, 불교 등..

 

앞으로 원효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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